외출 고민 NO! 옷장 정리법

장롱과 서랍 안이 꽉 차 있지만 외출할 때마다 입을 옷이 없어 고민인 분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옷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대체로 우리가 평소 입는 옷은 100% 중에 20%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자주 입지도, 마음에 들지도 않는 옷을 남겨두는 것은 스트레스를 초래하는 일입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옷들이 있는 지 살펴보고 장롱과 서랍장에서 비워내보세요.

외출 고민 없애주는 겨울 옷 정리법

* 옷 정리를 위한 체크리스트 11 *

같은 계절이 두번이나 지나도 입지 않은 옷
: 2년 이상 입지 않은 건 앞으로도 입을 일이 없으니 미련 없이 비워내자.

오래된 옷과 낡은 옷
: 누굴 만났을 때 후줄근해 보이는 옷은 비우자.

자신의 스타일에 맞지 않는 옷
: 남들에게 어떤 이미지로 보이고 싶은지 먼저 떠올려보고 아닌 것 비운다.

나이에 맞지 않는 옷
: 40대에 20대에 입던 옷을 입으면 어색하다.

사이즈가 맞지 않는 옷
: 살빠지면 입어야지 하지만 그 땐 분명 새 옷을 사고 싶어진다.

몇 년에 한 번 입는 정장
: 차라리 빌려 입는 것이 효율적이다.

큰 돈 주고 샀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 입지 않는 옷
: 입지 않을 거면 공간만 차지하게 하기보다는 차라리 주변에 선물하거나 기부하자.

충동구매로 산 이상한 싸구려 옷
: 밥 한끼 먹은 값이라 생각하고 비워내자.

잘 입지 않는 추억의 옷
: 가장 소중한 한두개만 남기고 나머지는 사진으로 찍은 뒤 기부할 수 있다.

 별 애정 없는 기념 옷
: 회사나 단체 로고가 적혀 입고 나가기도 민망한 옷들은 그냥 비우자.

짝이 맞지 않는 옷
: 속옷이나 양말 중에 짝이 맞지 않는 옷이 많다.

사진 제공 : 장인

 

2018-01-22T12:29: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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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리
'가장 단순한 것의 힘-인생을 바꾸는 미니멀워크' 저자 탁진현. 심플라이프 운영자. 7년차 미니멀리스트. 삶을 간소화하는 것은 개인, 가족 그리고 나아가 사회와 지구를 치유한다고 믿습니다. 집, 몸, 돈, 일, 관계, 마음 등 단순화에 대한 영감과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칼럼기고/강연강의/인터뷰 문의는 friend@simplelife.kr, 010-6662-9431 [운영자소개 클릭]

One Comment

  1. 손미경 2016년 12월 16일 at 7:07 오전 - Reply

    저로서는 지금의옷에서 딱~반으로줄이는게 목표인데 잘안되는데..이번겨울방학때 또 줄여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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