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야? 나무 막대기야?” 더이상 뺄 것 없는 미니멀리즘 디자인

[houzz=http://www.houzz.com/photos/35439409/A-Minimalist-Work-Space-scandinavian-home-office]

더 이상 뺄 것 없는 미니멀리즘 디자인은 매우 아름답다.  단순하고 자연 소재로 만들어진 제품은 몇 년이 지나도 질리지 않아서 오래 쓸 수 있다. 단, 스탠드만 미니멀하고 책상은 맥시멀 하다면 이상하겠지? 책상 위 물건도 최소한만 두길. |심플&미니멀 인테리어 하우스

2017-01-22T22:15:4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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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리
'가장 단순한 것의 힘-인생을 바꾸는 미니멀워크' 저자 탁진현. 심플라이프 운영자. 7년차 미니멀리스트. 삶을 간소화하는 것은 개인, 가족 그리고 나아가 사회와 지구를 치유한다고 믿습니다. 집, 몸, 돈, 일, 관계, 마음 등 단순화에 대한 영감과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칼럼기고/강연강의/인터뷰 문의는 friend@simplelife.kr, 010-6662-9431 [운영자소개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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