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6일. 소품 비우기

제 모든 소품은 여행가방 안에 들어갑니다. 자주 쓰는 것만 책장에 꺼내놓고 사용해요. 최소한의 물건만 있어도 불편하지 않습니다. 90%의 물건을 줄이고 나서 우리가 보관하는 물건 대부분은 필수품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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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단힘 21일 챌린지>

미션 6일. 소품

2018.01.2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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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머릿속이 복잡하고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나요?

그렇다면 집을 다시 돌아볼 때입니다.

집은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곳이어야 합니다.

복잡한 공간은 우리의 머리속을 복잡하게 만듭니다.

마치 여행지의 아름다고 편안한 호텔처럼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공간을 만들기 위해 물건부터 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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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붙이는 말

가장 편안함을 느꼈던 호텔 방을 떠올려보세요.

지금 당신은 호텔 방 가운데에 있다고 생각하세요.

이번에도 무리해서 부담느끼며 비울 필요없습니다.

공간 하나를 정해서 시작하는데 의미를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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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1. 바닥의 물건부터 치우세요.

호텔 바닥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허물처럼 벗어놓은 옷과 가방, 널부러진 책과 각종 물건들

모두 제자리에 가져다 놓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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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구 위 물건을 치우세요.

호텔 가구 위에는 물건이 없습니다.

있다고 해도 반드시 필요한 것만 놓여 있지요.

수납장 화장대 책상 식탁 세면대 등에 올려진 물건 중에서

일주일에 2~3번 이상 쓰지 않는 물건은 서랍에 넣거나 비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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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통 기한 지난 물건들을 비우세요.

유통기한이 지난 화장품·욕실용품·식품·약.

학창시절에 보던
백과사전과 전공서적,

날짜 지난 영수증·신문·잡지·광고·우편
물·보증기간 지난 보증서.

플로피디스켓, 카세트테이프와 같은
과거의 유물이나 유행 지난 옷과 가방이

지금도 모두 필요합니까?

지금 비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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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무료 참여 신청>

네이버 카페 심플라이프 클럽(http://cafe.naver.com/simplelife24/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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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방을 비워낸 전후 모습과 마음 변화를 카페에 사진 또는 글로 인증하세요.
글을 올릴 때[가단힘 챌린지] 머릿말을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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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클릭하면 책 정보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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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인테리어는 채웠을 때가 아니라 비웠을 때 나온다.
만약 현재 일이 뜻대로 되지 않거나 피곤하다면
방에서 더할 것이 아니라 뺄 것을 찾아봐야 한다.”
신간 <가장 단순한 것의 힘 – 인생을 바꾸는 미니멀워크>
4장. ‘내 방은 일의 시작과 끝’중에서
2018-01-23T11:15:36+00:00

About the Author:

심플리
'가장 단순한 것의 힘-인생을 바꾸는 미니멀워크' 저자 탁진현. 심플라이프 운영자. 7년차 미니멀리스트. 삶을 간소화하는 것은 개인, 가족 그리고 나아가 사회와 지구를 치유한다고 믿습니다. 집, 몸, 돈, 일, 관계, 마음 등 단순화에 대한 영감과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칼럼기고/강연강의/인터뷰 문의는 friend@simplelife.kr, 010-6662-9431 [운영자소개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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