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자가진단 테스트] 당신은 스티브 잡스처럼 일하는 미니멀워커 입니까?

“일도 머릿속도 복잡하고 야근이 일상이야. 날마다 닳아없어지는 지우개처럼 내 삶이 소모되는 것 같아. 나도 가장 소중한 일에만 집중하며 홀가분하게 살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 당신은 스티브 잡스처럼 단순하게 일하는 <미니멀워커>로 거듭나야 할 때!

나는 <미니멀워커>일까? 지금 바로 테스트 해보기! 물론 공짜!

(해당되는 항목의 체크박스를 체크하면서 총 개수를 세어보세요.)

 

Home

 집에 물건이 많은 편이다.

 아침에 씻고 옷 고르느라 출근 준비 시간이 많이 걸린다.

 책장에 1년 이상 읽지 않은 책들이 대부분이다.

 집안일이 많거나 집이 복잡해서 집에 있는 게 편하지 않다.

 출근 가방이 무겁다. 쇼핑이나 외식, 야식을 자주 한다.

 집 대출금 때문에 부담이 크거나 집 크기를 계속 늘리고 있다.

 매달 돈이 부족하게 느껴진다. 배우는 데는 별로 돈을 쓰지 않는다.

 평소 밤 12시 이후에 자며, 피곤을 자주 느끼거나 건강 문제가 있다.

 

OFFICE

 책상에 물건, 서류 등이 많다.

 컴퓨터에 언젠가 쓰려고 저장한 파일이나 즐겨찾기가 많다.

 메모, 사진 등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업무시간 내내 모니터만 쳐다보며 일한다.

 업무시간 중 일과 상관없는 인터넷에 수시로 눈을 돌린다.

 문서 작성하는 데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할 일이 늘 쌓여 있다.

 여러 일을 동시에 처리한다.

 주 2회 이상 야근을 한다.

 거절을 잘 못한다.

 일할 때 집중이 잘 안 된다.

 

MIND

 핸드폰 연락처에 연락하지 않는 인맥이 대부분이다.

 SNS를 수시로 확인하거나 글을 올린다.

 챙겨야 할 모임, 경조사와 사람이 많다.

 다른 사람의 평가에 신경이 많이 쓰인다.

 직장 내에서나 밖에서 관계 스트레스가 많다.

 걱정이 많고, 불안을 느낀다.

 남는 시간엔 주로 TV와 스마트폰을 보며 시간을 때운다.

 일을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부담이 크다.

 일에서 보람과 성취를 잘 느끼지 못한다.

 하고 싶은 것이 생겨도 매번 미룬다.

 앞으로 뭘 하고 살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결과보기>

23개 이상 새싹 미니멀워커.

일 때문에 괴로움을 자주 느끼는 상황. 미니멀워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부담 갖지 말고 집과 사무실에서 물건 줄이기부터 시도해보세요.

 

13~22개 초보 미니멀워커.

수시로 야근을 하고 있지 않은가요? 물건만이 아니라 할 일까지 줄여보 세요. 좀 더 노력하면 야근이 줄어듭니다.

 

4~12개 준 미니멀워커.

삶에서 더 많은 것들을 비우면 일은 괴롭지 않습니다. 불필요한 소비와 마음 까지 삶의 모든 부분에서 불필요한 것을 줄여보세요.

 

3개 이하 프로 미니멀워커.

당신은 이미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고 있을 것 같군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한다면 행복과 성공은 더욱 가까워질 겁니다.

 

 

<처방전>

신간 <가장 단순한 것의 힘 – 인생을 바꾸는 미니멀워크>는 위 문제에 대한 처방전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시간과 돈에 쫓기듯 살던 제가 미니멀워커로 거듭난 경험과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워렌 버핏 등이 심플하게 일하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책에 수록된 [40일 미니멀워크 실천 프로젝트]는 내 삶을 복잡하고 괴롭게 만드는 38가지 불필요한 것들을 비워서 삶의 여유를 찾고 가장 소중하고 가치있는 일에 집중하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삶이 복잡하고 일은 잘 풀리지 않고 야근이 일상이며 매일 걱정이 수시로 올라오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신간 <가장 단순한 것의 힘>

인생을 바꾸는 미니멀워크

책읽는지하철 북메트로 2018년2월 최우수 추천도서 선정

네이버 책 베스트셀러 및 화제의 자기계발 신간

교보문고 자기계발 베스트 및 화제의 신간 도서 

알라딘 MD가 추천하는 자기계발 도서 선정

출간 직후 정리/심플라이프 1위 기록

알라딘 : http://aladin.kr/p/7U6GL

교보문고 : https://goo.gl/tTpec7

예스24: https://goo.gl/zAEfj6

 

 

2018-01-25T21:53:00+09:00

About the Author:

심플리
'가장 단순한 것의 힘-인생을 바꾸는 미니멀워크' 저자 탁진현. 심플라이프 운영자. 7년차 미니멀리스트. 삶을 간소화하는 것은 개인, 가족 그리고 나아가 사회와 지구를 치유한다고 믿습니다. 집, 몸, 돈, 일, 관계, 마음 등 단순화에 대한 영감과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칼럼기고/강연강의/인터뷰 문의는 friend@simplelife.kr, 010-6662-9431 [운영자소개 클릭]

2 Comments

  1. 엔젤박 2018년 12월 21일 at 10:52 오후 - Reply

    사실 저는 인생자체가 복잡할수밖에없는 사람입니다 심지어는 워커홀릭을떠나서 아잰 암 진단만4가지를 받고서도 일을못그만두겠고 집안일은 더욱더 꽝이네요…
    34개월 쌍둥이들도 육아중입니다. 어쩔땐 모든물건 다 가져다 버리고싶은데 그건 아깝고…정말 제머리속 같아요 제 집이요…이 책이 제게 도움이될까요? 포항으로는 강연않오시나요??

    • 심플리
      심플리 2018년 12월 25일 at 9:04 오후 - Reply

      안낭하세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아쉽게도 포항 쪽은 지금으로선 강연 계획이 없어요. 저도 처음에 물건을 버리기가 참 아까워서 버리지 못했어요. 그래서 비우기박스를 집 안 구석에 하나 마련해놓고 고민되는 것들을 넣어두었더니 몇 개월 후에 비워낼 수 있었어요. 또 저는 버리기 보다는 팔 수 있는 것부터 중고나라에 팔고 기부할 수 있는 건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하거나 이웃에게 주고 둘다 못하는 것들을 버렸어요. 버리기 어려운 것 말고 부담없이 쉬운 것부터 차근히 버리는 방법도 좋아요. 책은 저 자신도 아프고 일도 많아서 힘들 때 비움을 통해 치유한 경험들을 담고 있어서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 읽어보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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