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디지털화로 물건을 확 줄이는 방법 3가지

디지털화는 물건을 획기적으로 줄여서 공간을 넓혀줍니다. 삶을 비우는 최선의 방법은 현재와 관련없는 건 버리는 것이지만 두려움 때문에 버릴 수 없다면 차선책인 디지털화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아래 세 가지 방법을 따라하며 종이부터 소품까지 모든 물건의 디지털화를 검토해보세요.

 

1. 종이를 스캔해서 파일로 보관하세요.

영수증, 간단한 메모, 소책자 등 버릴 수 있는 건 버리고 버리지 못하는 종이는 에버노트에 디지털화를 검토하고 스캔하세요. 에버노트는 소책자 정도의 종이는 자동으로 10분 안에 빠르게 스캔합니다.

 

2. 추억이 담긴 물건은 사진으로 찍으세요.

추억이 담긴 물건도 너무 많다면 몇 개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사진으로 찍어둔 뒤 비우세요. 저는 장롱 구석에만 보관하고 있던 추억의 옷들을 한두개만 남기고 나머지는 사진으로 찍은 뒤 기부했습니다.

 

3.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는지 검토하세요.

요즘 왠만한 건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다 할 수 있습니다. CD, 카세트 테이프 대신 스트리밍으로 들을 수 있고, 도서관 회원증은 리브로피아 앱으로 사용하며, 포인트카드는 디지털지갑이 대신하죠. 달력과 계산기도 스마트폰에 있죠.

 

+ 더 많은 정보는 웹사이트 <심플라이프> 가이드신간 <가장 단순한 것의 힘>을 참고하세요.

 

2018-02-10T10:55:37+00:00

About the Author:

심플리
'가장 단순한 것의 힘-인생을 바꾸는 미니멀워크' 저자 탁진현. 심플라이프 운영자. 7년차 미니멀리스트. 삶을 간소화하는 것은 개인, 가족 그리고 나아가 사회와 지구를 치유한다고 믿습니다. 집, 몸, 돈, 일, 관계, 마음 등 단순화에 대한 영감과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칼럼기고/강연강의/인터뷰 문의는 friend@simplelife.kr, 010-6662-9431 [운영자소개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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