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와 스마트폰에 꽉 찬 디지털 정보를 정리하는 방법

  • 디지털 정보 정리

 

사진, 문서, 앱, 메모, 즐겨찾기 등 정보는 지나치게 많아지면 오히려 아무것도 활용할 수 없게 됩니다. 예를들어 사진이 1000장만 넘어도 잘 보지 않게 되지요?

그래서 현재 활용을 잘하기 위해서는 집에 잔뜩 쌓아둔 물건처럼 언젠가 쓸까봐 모아두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정보만 남기는 것이 중요하죠.

그래서 저는 최소한의 정보만 소유하는 편입니다. 제 책 <가장 단순한 것의 힘>의 ‘지금의 정보만 남긴다’ 챕터에도 언급한 방법이죠.

 

1. 정보를 저장부터 하지 않는다.

요즘 정보는 언제든 인터넷에서 다시 구할 수 있고, 사진은 많을수록 활용을 못하게 때문에 처음 저장할 때부터 베스트만 선별하여 최소한만 저장합니다.

 

2. 정보를 분리한다

저는 정보를 현재 사용 중인 파일 위주로 보관하면서 참고파일은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 안에 넣지 않고 참고파일’ 폴더로 따로 보관합니다. 현재 일에 더 집중하는 방법이죠.

 

3. 임시보관함을 이용한다

컴퓨터에는 다운로드 폴더, 스마트폰에서는 임시 다운로드 폴더를 만들어 잠깐 쓰는 건 이곳에 다운받았다가 지웁니다.

 

4. 정보의 한계를 정한다

즐겨찾기 20개, 앱 20개 식으로 정보의 한계를 정하면 무한정 늘지 않고 가장 필요한 것들만 보여서 일의 효율이 높아집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더 궁금하신 분들은 <가장 단순한 것의 힘>을 참고하세요.

 교보문고 : https://goo.gl/tTpec7

By | 2019-12-11T19:53:50+09:00 3월 23rd, 2018|

About the Author:

심플리
'가장 단순한 것의 힘-인생을 바꾸는 미니멀워크' 저자 탁진현. 심플라이프 운영자. 7년차 미니멀리스트. 삶을 간소화하는 것은 개인, 가족 그리고 나아가 사회와 지구를 치유한다고 믿습니다. 집, 몸, 돈, 일, 관계, 마음 등 단순화에 대한 영감과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칼럼기고/강연강의/인터뷰 문의는 friend@simplelife.kr, 010-6662-9431 [운영자소개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