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을 쓰며 드는 생각

차기작을 쓰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썼다가 쉬었다가 썼다가 며칠 쉬었다가 합니다. 지난 슬픔을 끄집어내는 [...]

2018-04-01T16:06:18+00:00 18.04.01|